시스템
전체 방식 설계
먼저 시스템 전체의 틀을 정합니다. 가용성, 책임 범위, 비용, 통제, 네트워크, 데이터 구성을 먼저 맞추면 이후 설계가 수월해집니다.
이 장에서 다루는 8개 항목
설계의 토대가 되는 판단을 빠짐없이 확인합니다.

모호한 품질을 수치로 만들기
"가능한 한 멈추지 않는다"가 아니라 가용률, RTO, RPO를 정합니다. 수치가 정해지면 이중화와 백업의 필요도도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책임 범위를 나누기
IaaS는 자유도가 높지만 관리 범위도 넓습니다. PaaS는 Azure에 맡기는 범위가 넓어 개발·운영을 가볍게 하지만 제약도 있습니다.

비용, 검토, 명명, 통제를 맞추기
사용을 시작한 뒤 곤란하지 않도록 비용, 재검토, 이름, 권한 규칙을 먼저 정합니다.

비용 관리
견적하고 가시화하며 사용하면서 조정합니다.

평가/검토·명명
설계를 정기적으로 재검토하고 이름으로 역할을 알 수 있게 합니다.

구독 관리
청구, 권한, 정책을 용도별 상자로 나눕니다.

네트워크 구성
누가, 어디서, 어떤 경로로 들어오는지 정합니다.

데이터는 되돌릴 수 있는 상태까지 고려
데이터는 저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복제, 백업, 복원 테스트까지 정해두면 장애나 오삭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치와 책임
- SLA, RTO, RPO를 정했다.
- IaaS/PaaS의 책임 범위를 설명할 수 있다.
- 비용 가시화를 준비했다.
통제
- 검토 관점을 정했다.
- 명명 규칙을 정했다.
- 구독과 권한을 분리했다.
구성
- 네트워크 경로를 설계했다.
- 데이터 저장과 복원 방식을 정했다.
- 복원 절차를 시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