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re Standardization Guide

Landing Zone과
네트워크

WAN, Hub-Spoke, 온프레미스 연결, BGP, FW, UDR, NSG를 네트워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순서대로 따라갈 수 있는 가이드입니다. 먼저 전체 지도로 역할을 파악하고 필요한 장만 깊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Landing Zone과 네트워크의 전체 지도
전체 그림에서 시작해 연결 방식, Hub-Spoke, BGP, 통신 제어, 운영으로 진행합니다.

먼저 전체를 지도로 보기

네트워크는 개별 설정만 보면 헷갈리기 쉬운 영역입니다. 먼저 어디를 연결할지, 어디서 나눌지, 어디서 지킬지, 어떤 경로로 흘려보낼지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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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ExpressRoute, VPN, Virtual WAN 등 연결 방식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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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기Hub-Spoke와 서브넷 설계로 업무·환경·경계를 분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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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리기 / 지키기BGP, UDR, NSG, Firewall로 통신 경로와 제어를 설계합니다.

장 목록

회의 자료나 고객 설명에서는 전체 그림 → 연결 방식 → Hub-Spoke → BGP → 통신 제어 → 운영 순으로 설명하면 전달이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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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그림: Landing Zone과 네트워크

Landing Zone 네트워크는 연결 방식, 분리, 경로, 통신 제어, 운영을 세트로 생각합니다. 개별 서비스 이름으로 들어가기 전에 전체 역할을 지도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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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 / 연결 방식: ER·VPN·vWAN

ExpressRoute, VPN, Virtual WAN은 모두 연결 옵션이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거점 수, 대역폭, SLA, 운영 체제에 맞춰 입구를 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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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WAN과 Hub-Spoke의 구분 사용

vWAN은 관리형 광역 연결의 통합, Hub-Spoke는 직접 세밀하게 제어하는 VNet 중심 구성입니다. 어느 쪽이 정답이 아니라 규모와 운영 방침으로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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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Spoke형 네트워크

Hub는 공통 기능과 입구, Spoke는 업무 시스템의 배치 장소입니다. Gateway Transit, UDR, Firewall 경유 제어를 세트로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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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프레미스와 Azure 연결 / BGP

BGP는 라우터끼리 경로를 자동 교환하는 구조입니다. Azure 측 유효 경로에 많은 경로가 나오는 것은 ExpressRoute나 온프레미스 측에서 학습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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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 경로와 최장 일치

VM 통신에 사용되는 경로는 시스템 경로, UDR, BGP 경로 등을 합성한 유효 경로입니다. 0.0.0.0/0은 마지막 수단이며 더 구체적인 경로가 우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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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UDR·NSG의 역할

NSG는 허용·거부, UDR은 경로 변경, Azure Firewall은 집중 검사입니다. 각 역할을 나눠 설계하면 의도치 않은 우회를 피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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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포인트 / DR·모니터링·표준화

네트워크는 장애 시 설명할 수 있고 전환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효 경로, Next Hop, 로그, DR 절차를 평소에 남겨 둡니다.

설명에 사용하는 기본 메시지

이번처럼 유효 경로나 BGP가 관련될 때는 먼저 다음 세 가지를 공통 인식으로 만듭니다.

라우트 테이블만으로는 부족하다

VM이 실제로 사용하는 것은 유효 경로입니다. UDR, BGP, 시스템 경로가 합성됩니다.

최장 일치로 결정된다

0.0.0.0/0보다 /24나 /16 같은 구체적인 경로가 우선됩니다.

BGP는 자동 광고

대향 라우터에서 받은 경로가 Azure 측에 Gateway Route로 보일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 사용 상정

이 페이지는 고객 설명·설계 논의·사내 검토의 입구로 사용하는 구성입니다. 상세 설계에서는 Microsoft Learn과 현재 환경의 유효 경로, Next Hop, BGP 광고 경로를 반드시 대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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